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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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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불견 08.09 23:27
식약청은 약사인력을 대폭줄이고 적절한 비율의 의사와 한의사로 인력재배치를 단행하라지금과 같은 언바란스의 식약청조직은 약사청이지 식약청인가?제대로 된 식약청의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잘못 짜여진 약사일변도의 인력부터 대수술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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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08.10 01:19
최근 MBC 9시뉴스데스크에서 ‘금지약품 대량처방’과 관련한 보도가 있었다. 기자는 "함께 먹으면 치명적 수도 있는 약들이 동시에 처방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의사들이 발급하는 이런 위험한 처방전이 전국적으로 한 달에 수만건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금지약품에 대한 처방관련 내용도 보건복지부가 금지 약물을 고시한 시기는 2004년 1월 16일이고 숙대 의약정보연구소가 조사한 것은 2002년 9월 자료인데, 금지하기 전에 처방한 것을 "금지약품 대량처방"이라고 하는 것도 앞뒤가 않맞는 것이며, 건수가 5500여건이라 하였으나 이는 조사대상 총 약제건수 31,994,260건의 0.017%에 불과하고 극소수 의료기관의 반복 처방 결과이므로, 마치 많은 의사들이 금기약물을 처방하는 듯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과장된 보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언론의 역할은 사실 그대로의 정보를 국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확한 근거에 의하지 않은 의료 지식이나 통계를 바탕으로 나간 잘못된 의학관련 보도는 오히려 국민을 혼란에 빠트리고 국민건강에 해가 될 수 밖에 없다. 의료와 약은 효과와 함께 부작용이 양립되는 것이 특징이며, 모든 약의 설명서에 많은 부작용들이 기록되어 있듯이 함께 복용하면 부작용 발현 위험성이 높은 약물들이 수없이 많다. 그렇지만 질병치료를 위해 약은 사용해야 하고 필요하면 병용도 해야 하며, 또한 같은 약이라도 개인에 따라 인체 반응의 차이가 많으며 질병의 양상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예상돼 꼭 사용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약의 선택은 반드시 임상의료의 전문가인 의사가 해야 한다. 한 달 후에 나타날 부작용 때문에, 당장 죽어가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꼭 써야할 약을 쓰지 못한다면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PPA 파문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부작용 가능성이 높은 약품이 일반약으로 분류되어 국민들이 정확한 진찰 없이 아무나 쉽게 구입하여 복용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출혈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에 한하여 처방을 한 경우로까지 문제를 확대하면 안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MBC 보도는 '금지약품 대랑처방'과 관련하여 방영한 내용은 부작용 가능성이 높은 의약품이 일반약으로 분류돼 일반 국민이 쉽게 구입해서 복용했다는 본질적인 문제를 뒤로한 채 마치 의사가 처방을 잘못해 문제를 일으킨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킨 측면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기사입력시간: 2004.08.6 18: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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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의 08.10 05:26
아주 아주 어거지를 늘어놋는 구나.떡본 김에 제사지낸다구 이번 사건을 통해 약사들 이득을 높여나가겠다 이건가.그렇게는 안될 걸세. 절대 그렇게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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