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답답하기 짝이 없다. 물론 임의조제 근절을 위해서 압박하는 건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왜 이렇게 서로 협조가 안되는 것일까. 서로 진료,조제업무에 충실하려고 한다면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맨날 이렇게 으르렁거리고 싸워야 하는 현실이 슬프다. 의사와 약사는 서로 협조할 수 없는 머나먼 사이인가.
3번 글쓰신 분의 생각에 공감한다.기본적으로 의사와 약사는 서로 얼굴에 핏대를 올려가며 칼질을 해대야 하는 적이 아니라 협조해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가야 하는 협조자 관계 아닌가.근데 왜 우리나라만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두 집단간의 갈등과 반목이 해결할수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지 안타가울뿐이다.
솔직히 답답하기 짝이 없다. 물론 임의조제 근절을 위해서 압박하는 건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왜 이렇게 서로 협조가 안되는 것일까. 서로 진료,조제업무에 충실하려고 한다면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맨날 이렇게 으르렁거리고 싸워야 하는 현실이 슬프다. 의사와 약사는 서로 협조할 수 없는 머나먼 사이인가.
3번 글쓰신 분의 생각에 공감한다.기본적으로 의사와 약사는 서로 얼굴에 핏대를 올려가며 칼질을 해대야 하는 적이 아니라 협조해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가야 하는 협조자 관계 아닌가.근데 왜 우리나라만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두 집단간의 갈등과 반목이 해결할수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지 안타가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