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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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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08.11 07:01
3번 글쓰신 분의 생각에 공감한다.기본적으로 의사와 약사는 서로 얼굴에 핏대를 올려가며 칼질을 해대야 하는 적이 아니라 협조해서 국민 건강을 지켜나가야 하는 협조자 관계 아닌가.근데 왜 우리나라만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두 집단간의 갈등과 반목이 해결할수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지 안타가울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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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프 08.11 05:46
도대체가 의사만 의약분업을 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제도...제발 좀 현실을 직시하자...의약분업은 철폐되어야 한다 새롭게 ㅌ올바른 제도를 만들어서 시행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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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8.11 05:00
호시탐탐 의사역할을 노리고 있는 약사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의약분업은 언제까지나 공염불밖에 될 수 없다. 정부는 의약분업 시행해놓고 약사들 불법은 왜 눈감아주고 있는 건지... 답답해해도 어쩔 수 없느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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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8.11 04:08
기본적으로 임의조제 근절 의지가 전혀 없는 마당에 협력은 무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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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8.11 03:06
솔직히 답답하기 짝이 없다. 물론 임의조제 근절을 위해서 압박하는 건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왜 이렇게 서로 협조가 안되는 것일까. 서로 진료,조제업무에 충실하려고 한다면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맨날 이렇게 으르렁거리고 싸워야 하는 현실이 슬프다. 의사와 약사는 서로 협조할 수 없는 머나먼 사이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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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08.11 02:06
의약분업의 원칙은 정부, 약사들이 앵무새처럼 되뇌던 것이다.그러나, 그것을 실제로 지키는 약사가 거의 없다.임의조제는 번듯이 행해지고, 약사의 문진,처방행위는 도처에서 이어진다.심지어 변경조제,끼워팔기등의 행위도 이어지고 있다.단호히 적발, 척결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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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8.11 01:26
서로 손잡고 협력해도 부족할 판에 이게 뭔지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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