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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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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08.14 10:59
회는 동네의원 살리기에 나서라.약사회와도 관계 개선에 나서라.내가 잘아는 약사는 환자들이 어디갈까요라고 물으면 종병으로 환자를 보낸다고 그러더라. 처방약 안바뀌고 돈을 덜뜯어 먹는다고.주위에서 우리를 배척하는데 어떻게 동네의원이 살겠나?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한다.회원의 생존책이 뭔지를 심각히 고민해야 한다.더 이상 감정싸움으로 이웃을 적으로 만들지 말아야하며 약사회와도 존재를 무시하는 싸움은 끝내야 한다.이런 상태로 감ㅕㄴ 동네의원은 서서히 말라들어갈 것이다.한계점을 벗어나는 특단의 정책들을 요청한다.김회장님 이하 임원들은 새겨 들으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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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8.13 12:33
옆에가서 개원해서 나도 좀 먹고 삽시다.3번째 옮겨도 파리만 날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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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배야 08.13 11:06
도대체 몇배야..병원도 10%나 된다는데 의원은 에게게 2%야..조사 잘못된 거 아닙니까. 울 동네 가보면 그 의사는 환자가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하는데 안믿어지는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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