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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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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변 틀 08.18 09:13
평가연구원들이 얼마나 병원실무를 꿰뚫고 있는지 묻고 싶네???## 정말로 필요한 평가를위한 준비와 기구들을 비치해야 만 하는지....가뜩이나 어려운 병원운용에 환자를 위한 준비가 아닌 평가위원들을 위한 ,행정을 위한 걷치례에 불가한 준비를 해야만 하는 우리.수박 걷 햝기 식의 행정의 평가들 들..정말 실질적인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가....기존 장비공급회사 들이 가지고 있는유휴 계측기의 활용을 해서 비용의 이중 낭비 또는 외화 낭비를 방지한다든지이러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 해야지 아직까지도 지시 일변도의 습성을 버리지 못 하는가??꼭 묻고 싶은 것 ...연구원님들 이번 평가를 위해 얼마동안 병원에 나가서 실무확인을하였는지??? 안봐도 뻔 하지..빠쁘니 나가기나 했겠수,,, 그러니 졸속 행정이라지...제발 어떤 실행을 위해선 ,반드시 병원 파견 근무를 해서문제점을 실무자와 상의하여 결정을 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정말 같은 식구로 이해하고 도와주는 모습으로 변했으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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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평가한다는건지 08.18 02:49
있는 그대로 받는게 제일 정확하겠지만 최소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만들어 주는 게 예의 아닌가. 시행준비가 미비하면 내년에 해도 될텐데. 굳이 올해 강행하는 이유가 뭔지... 참... 평가단도 힘들겠다.. 그 많은 걸 다 체크할려고 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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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發... 08.17 23:52
그래..잘덜한다...코 앞에 왔는데.. 뭘 어쪄...아예 하질 말던가...보건복지부의 졸속행정...행정하는 것들이 이모양이니.....또 핑계 대겠지..보건산업진흥원이 어쩌니..시발*들....책임있는 발언을 하는 적이 없어..*새기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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