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얌이 아니라 간염이겠지...그리고 그 "일부" 대학병원이란 말이나. 한의원에서 직접 짓거나 처방한 약이라는 말이나 통계적 근거가 없는 말들이다. 한의원에서 지은 거면 지은거지 옛날에 받은 처방으로 자기가 약사다 달여 먹었단 말인가? 물론 일부 한약재에 간 독성이 있다는 건 한의사들도 다 알고 용량이나 기간등을 고려해 가면서 쓰고 약재 유통에 문제점도 인식하고 가려가면서 쓰는데, 문제를 지적하고 고쳐나가는 노력은 필요하지만 화살이 엉뚱한데 박히는 것은 봐 줄 수가 없네요. 흥...
문제인지를 먼저 밝혀야한다 마치 양약은 간독성이있다 라고한다면 그건 논리적으로 맞나? 특정약물이 간독성 또는 신장독성 또는 태아에 미치는 영향 등등 서로 다르듯이 한약이 간독성이있다라는 말은 어불성설이지 하여간 할일없는 또라이들 철밥통의 존재의의를 찾는것도 일이라면 일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