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아보겟다는 심정에서 무슨 학회다 하면 나가 보지만 대부분은 의사들 상대로 장사하려는 선배의사들이다. 솔직히 건식을 해보았다. 이거는 쪽팔리기도 하지만 먼저 목돈으로 들어가고 나중에 푼돈으로 조금씩 들어오므로 별로 경영에는 영양가가 없다. 괜시리 친척들에게 폐만 끼치게 되는 수가 많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겟다는 심정에서 무슨 학회다 하면 나가 보지만 대부분은 의사들 상대로 장사하려는 선배의사들이다. 솔직히 건식을 해보았다. 이거는 쪽팔리기도 하지만 먼저 목돈으로 들어가고 나중에 푼돈으로 조금씩 들어오므로 별로 경영에는 영양가가 없다. 괜시리 친척들에게 폐만 끼치게 되는 수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