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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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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08.27 05:34
병원도 돈을 벌어야 투자도 하고 사람도 더뽑고 직원들 월급도 더많이 줄수있다.병원경영도 경영이고 기업처럼 수익을 많이 내야한다.힘든 병원은 문닫아하고 더 잘하는 병원이 더 흥하는 그런 구조가 돼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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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08.27 04:39
요양병상확충 및 농어촌지역병원 병상확충·기능보강사업 2차 시행 1차 사업 때 18개 기관에 117억여원의 융자금 지원 보건복지부는 26일, 요양병상확충사업(재특) 및 농어촌지역병원 병상확충·기능보강사업(농특)을 지난 4월에 이어 2차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2차 사업을 통해 적정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99억4천만원을 추가 융자·지원할 계획으로, 융자신청서는 9.24일 까지 사업계획에 따라 재특은 보건복지부에서 농특은 시·도에서 접수한다. 특히, 농어촌지역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농특사업의 경우 융자조건을 변경, 2004.9.1부터 금리를 5%에서 4%로 인하하고 거치 기간도 5년 거치 10년 상환에서 군지역 및 읍·면지역 소재 민간병원의 경우에는 8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연장하였으며, 요양병상 기능전환 사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농특사업 활성화를 제고하여 신청기관이 1차 때 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부족한 요양병상을 확충하고 농어촌지역의 노후된 의료시설 및 의료장비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지난 4월에 1차로 시행된 요양병상확충사업등으로 18개 의료기관이 선정되어 117억9천여만원의 융자금을 지원받았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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