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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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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27 12:28
의협의 정치력으론 국회의원들의 생쑈에 이용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이한구는모든걸 경제논리인척 하면서 사사껀껀 시비만 걸지...나중에 이용당하지 말아라...옛날에 얼마나 당했냐...정치인은 제일 믿을게 못되는 존재이고 의협자기의 노선을 빨리 구축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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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08.27 09:34
시작되는군. 그런데 열린우리당이 그것을 받아 들일리 없다. 왜냐면 뜨거운 감자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의료상황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상황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아마 멀지않아서 맹장수술 할려는 의사도 없어질거다. 어차피 돈 없고 힘 없는 서민은 그렇게 살아 갈거고, 높으신 분들이야최고의 병원에서 그나마 양질의 진료를 받겠지. 아니면 외국에 가서 치료 받고 오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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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08.27 05:33
개혁을 화두처럼 던지고 있는 열우당이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지발 제대로된 개혁을 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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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민 08.27 04:25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정확한 실태조사와 평가로 무엇이 국민을 진정 편안케하고 위하는 길인지 알아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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