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이거저거 해달라하지도 못하고. 내가 해주는 것만 하고, 10명한테 제대로된 의료를 선보이고, 이러면 나도 좋겠다. 월급이야 지금보다 좀 적어도 되거던, 출근은 9시30분, 점심시간 12시-2시, 퇴근은 5시 30분, 넘 좋겠다...또 한가지 병원 만들어주는 것은 국가가 해주겠지? 지금 내 개인의원은 국가가 사줄테구? 조금 사게 팔 의향도 있으니,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 사고나면 나라가 책임져줄꺼지?
이런 미친넘들을 보았나? 아니면 계산기가 고장이 났나? 무슨 돈이 있어서 90%이상 무상진료를 하겠다는 건지? 또 세금올리고, 새로운 세금만들어서 할거라면 처음부터 하지 맙시다. 글구 잘사는 사람들 죄인 취급하고, 돈은 막 가져가려고 하면 그건 안되지~~ (막말로 잘사는 사람하고 못사는 사람 비교해보라 무언가 달라도 많이 다르다. 도대체 뭘 하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릴뿐이다.) 정치판에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구라만 치려하지 말고 정말 일좀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