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앞에서 똑같은 말을 할수있을지 의심스럽소 도대체 학문적으로 물과기름의관계인 양한방이 어떻게 일원화 될수있다는건지 한의학적 정체성을 모른 다면당신은 예과 생만 못한 인턴이오이사장들 끼리야 그들은 경영자로서 수익성극대화에만 관심있을뿐 학문적 공감대 형성하고는 거리가먼 사람들이지 내보기엔 일반 의사나 한의사들 하고는 관련 없는 가진자들의 회합일뿐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또다른 이익집단 이만들어지는것말고 다른 의미가 있을까?
지금처럼 양방과 한방이 이원화돼서 싸우기만한다면 국제적으로 한국 의료는 살아나갈 수 없다.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외국 병원들까지도 국내 의료계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양한방이 함께 모일 필요가 잇다. 이사장들의 모임을 시작으로 이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