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이야기처럼 총 외형이 천만원정도, 경비가 600-650정도..전문의하고 봉직의좀 하고...빈민, 서민에 비하면 많은 돈을 번다고 할지 모르지만폐업전야다.일년정도 되었지만, 더 이상 발전(?)기미가 안 보인다.다시 접고, 몸과 마음을 추스리다가 봉직의나 해야겠다.그 동안 저금해 놨던 돈만 날렸다..실제로 의사들 여러분생각만큼 많이 못 벌어요.그런데 동문회 나가거나 모임에만 가면술 한잔 사라고 성화니 미치겠습니다.
비교적 정확합니다. 일반인들의 생각으로 의사들이 다 떼돈 버는 도둑으로 생각하겟지만 대부분 제 주위의 경우 은행빚을 갚을 가망이 없으며 자식이나 주위 친척들은 의사로 만드는데 주저 합니다. 여름철 평균 환자 42명 정도 보면 총매출이 1000정도이고 지출은 한 6-700 정도 되죠. 한심님이 의사에 관심이 있다면 자식이나 친척을 의사로 만들어 보세요. 의사들 생각보다 수입 적습니다. 물론 한의사들이나 치과는 사정이 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