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통재라~~~~응급의료센터를 평가 한단다.그러나 점수는 평가와 무관하게 나온단다.이유는 딱 하나란다.모든 사람들이 다 알지만 그래도 점수는 어쩔 수 없단다.시민들의 건강이 볼모로 잡힌 것도 알고 있단다.나완 상관 없으니까...그냥 저냥 넘어 가는 게 목표지 시민의 건강은 내가 알 바 아니란다.후세까지 걱정해서 뭐하나!나하곤 상관 없는 일인데...우리 자식들이 걱정이다. 아마 이 결정자들은 자식이 없나 보다. 부모도 안 계신 고아들의 집단인가 보다.시민들이 외면하는 병원에 지원금을 쏟아 붓는다니... 텅텅 빈 응급실에다 말이다.그런 결정에 재미가 붙었나 보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자격이 되지 않는 병원에 임금까지 지원해 준다고 그 역할을 다 한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이상하군요?강릉하면 모든 시민들이 다 아는것처럼 우수한 강릉아산병원이 있어 영동권내에서의 모든 중환자를 치료하고 있는데 ....................글쎄 동인병원이 먼저 병원을 개원해서 권역별 응급센터로 지정이 되었다고 더 우수하고 역할을 잘 하는 병원이 있다면 한번쯤 정리를 하는것이 필요할 텐데...........이런것이 보건복지부의 탁상공론이 아닐런지요?우리가 내는 세금이 아깝다.
그나마 시설이 잘되어 있는 권역보다는 미흡한 지역에서 해야되는것 아닌가?그리고, 사실 지역에서 권역으로 환자를 보내는가...삼성서울병원의 경우를 예로 보자...삼성이 지역인데 권역인 병원으로 후송할려고 하겠는가 말이다...또라이 새끼들현실은 개좆도 반영못하고 이론적으로 빠삭하게 할려는 탁상공론..결국 권역별 응급센터의 전문의들의 로비에 의해 보복부가 놀아나는 꼴인게로군보복이 두렵다면 보복부에서 단디해라..아무거나 해처무글려고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