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은 같은데요,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노조에 대한 초기 고민중에 한가지는 전공의들의 조직이 법적인 보호및 권리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두 단체간의 승인이라는 것이 만일 일방의 약속불이행이 있을 경우 어떻게 보호 받을 수 있을지?또한 현 병협이 전체 수련병원을 대표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윗사람들간의 논의가 무슨 소용이 있을지요항상 믿어야 하는 것은 윗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와 함께하는 동료와 선배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