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가 7월부터 현재까지 천만원이 더 되는 당사잡니다...병원에서는 모든 정산이 끝난 후 환급해준다고 합니다...이러한 제도로 조금이나마 병원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지만 병원비를 지급한 후 차후에 환급을 해준다니..금액도 재미있더군여...지금까지 얼마 되지도 않는...모르겠습니다...저는 다만 일괄 환급이 아니라 본인부담액의 300만원이 넘는 시점부터는 그 금액이라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강제조항이 있었으면 합니다.지금은...비급여항목을 적용하는 문제가 추후에 고려되어야겠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