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336536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cvs 09.03 22:29
아니 박카스나 타이레놀 같은 약 사는데 꼭 약국에서 사야되나요.아니 편의점이나 수퍼 같은데서도 다 팔 수 있는 거 아닌가요.그러면 요새 제일 잘 팔리는 비타민 음료도 수퍼에서 팔게 하면 안되고 약국에서만팔게 해야 되지 않나뇨.지나친 자기 영역이자 밥그릇 지기키기 아닌가 봅니다.팔수있고 쉽게 구입할수있는 것은 편의점에서도 팔게 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수퍼판매해라 09.04 00:06
그럼 일반약을 약국에서만 팔아야만이 오남용이 예방되나?약사들은 돈만주면 다 팔던데.한 술 더떠서 건강에 좋다며 다른약(?)도 많이 권유하던데.비싸기만하고.그냥 국민들이 싸게, 언제든 편하게 좀 구입할수 있게 해달라고오남용 같은 소리 좀 그만하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 09.04 00:12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에 동네 수퍼에 모기약 사러 갔더니, 옆의 약국에서 어찌나 뭐라던지 안갔다논다더라. 모기약도 사람이 먹고 오남용있냐? 그렇게 오남용이 걱정되면 전부 병원가서 진찰받고 피검사하고 처방받아오라고 하지.아무리생각해도 그것이 제일 좋지 않겠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비자 09.04 03:10
소화제 일반 파스 기본 진통제정도는 슈퍼에서 살 수가 있어야 한다.당연히 약국에서도 외국처럼 잔탁같은 위장약이나 기본 혈압약 당뇨약도 살 수 있게 동시에 실시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비자 09.04 03:17
처방전 약품목수를 제한해야 한다.외국선 처방전에 약품목수가 1-2정이 대다수다.많아야 3알이나 그런 경우는 드물다.약이 많이 처방되면 제약회사 돈 번다.제약사 당연히 의사에 사례비 일명 리베이트 준다.국가는 의료비증가를 이유로 세금만 늘어난다.국민 의료비내기도 벅차다. 세금은 서민에게는 피눈물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맞다. 09.04 03:44
부작용이 무슨상관이냐 오늘 일반약이 내일전문약 오늘 전문약이 내일일반약..뭐그런거 아니냐..의사든 약사든 무슨양심으로 약을 파냐..솔직히 해년마다 나오는게 약물 오남용으로 속출하는 환자 뿐아니냐..병원에가도 의원에가도 약국에가도 자기잘났다고 싸우니 차라리 슈퍼에서 전문약 일반약 사먹겠다..외국 병원에 우리나라에서 진료했으면..바램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곤충연합회 09.04 04:54
슈퍼에서 팔면 우리 곤충 (바퀴벌레, 모기, 파리)는 멸종입니다. 팔면 절대로 안되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