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약품목수를 제한해야 한다.외국선 처방전에 약품목수가 1-2정이 대다수다.많아야 3알이나 그런 경우는 드물다.약이 많이 처방되면 제약회사 돈 번다.제약사 당연히 의사에 사례비 일명 리베이트 준다.국가는 의료비증가를 이유로 세금만 늘어난다.국민 의료비내기도 벅차다. 세금은 서민에게는 피눈물이다.
아니 박카스나 타이레놀 같은 약 사는데 꼭 약국에서 사야되나요.아니 편의점이나 수퍼 같은데서도 다 팔 수 있는 거 아닌가요.그러면 요새 제일 잘 팔리는 비타민 음료도 수퍼에서 팔게 하면 안되고 약국에서만팔게 해야 되지 않나뇨.지나친 자기 영역이자 밥그릇 지기키기 아닌가 봅니다.팔수있고 쉽게 구입할수있는 것은 편의점에서도 팔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