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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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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9.07 04:00
약국에서 살때도 그 직원인지 약사인지 별 말없이 잘 팔던데요처방전 들고 저녁에 가면 아예 약사 없다고 다른 약국가서 조제하라고 하는 약국도 있던데, 이때 일반약은 그냥 무조건 돈만주면 양껏 줍디다..줄때는 꼭 이상한 제약회사 꺼 집어주던데요.약국에서 팔아야할 이유가 없는거죠차라리 소비자가 제약회사 보고 직접 골라서 사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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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9.05 13:27
약국 연데 없다..주말에 약국 안연다..어쩌란거냐..슈퍼에서 팔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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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 07:07
진정한 의술을 위해 노력할 사람은 의사보다 당신인것 같군..비용은 선진국의 10분의 1을 부담하면서 치료는 똑같이 요구하는 국민이 대한민국 외에 어디 또 있나? 남에게 부당한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치고 자신이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은 없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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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9.04 07:24
파스류, 드링크류는 슈퍼에서 판매해야 한다.또한 국민 편의를 위해서 연고, 안약, 기타 약사의 관리감독하에 부작용과 오남용관리가 가능한 의약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야한다.진정한 국민 편의와 보험재정의 안정화를 위해...의사들은 약업권과 약품 리베이트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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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9.04 06:21
약을 약사에게만 맡겨놓으니 약사만 배터지게 돈만벌지우리나라의 현재, 국민으~악분업은 약사 조제료가 너무많다.무슨 조제료 항목이 그리도 많나. 그냥 단순노동인데.조재료가 의사들 진찰료보다 많다는건 말이 않된다.조제료를 확 내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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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09.04 05:32
좀 솔직해지자.땡전의 문제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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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연합회 09.04 04:54
슈퍼에서 팔면 우리 곤충 (바퀴벌레, 모기, 파리)는 멸종입니다. 팔면 절대로 안되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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