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살때도 그 직원인지 약사인지 별 말없이 잘 팔던데요처방전 들고 저녁에 가면 아예 약사 없다고 다른 약국가서 조제하라고 하는 약국도 있던데, 이때 일반약은 그냥 무조건 돈만주면 양껏 줍디다..줄때는 꼭 이상한 제약회사 꺼 집어주던데요.약국에서 팔아야할 이유가 없는거죠차라리 소비자가 제약회사 보고 직접 골라서 사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파스류, 드링크류는 슈퍼에서 판매해야 한다.또한 국민 편의를 위해서 연고, 안약, 기타 약사의 관리감독하에 부작용과 오남용관리가 가능한 의약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야한다.진정한 국민 편의와 보험재정의 안정화를 위해...의사들은 약업권과 약품 리베이트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