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권리장전 내세우는거 조치요.이게 알고보면은 그런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거죠.의사들이 심심풀이식으로 그런 말하죠 필리핀의사나 인도의사들 수입해서 수술 받는날 온다고 말이요에.진짜 그런 날 올수있어요. 그지 같은 법안이 자꾸만 나오는데 누가 칼들고 의사들하겠어요. 칼을 의사가 아니라 환자나 보호자들이 드는데...
누가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치료할려할까..의사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의료수준은 이제 저기 동남아 수준으로 떨어지겠구먼.. 무서워서 환자 보겠나.. 감기환자나 보는게 낫지.. 환자가 생명이 위독할 때 치료방법은 그만큼 위험하다는 것은 개뿔도 생각안하고 의사가 자기가 힘들어지는것을 그걸 왜 해 그냥 방법이 없내요 다른 병원가보시죠.. 그러면 끝이네.. 방법이 아예 없습니까. 있기는 있는데 그것 하다 실패하면 저를 고발하실려고요 안하고 말죠.. 라는 시절이 곧 오겠구먼.. 잘난 환자.. 잘난 국민 머리에 허연 띠하나 두르고 피켓하나 들고 온 동네방네 얼씨구 하고 다니면 나라에서 잘한다고 돈 가져다 죠.. 기업에서 월급올려죠.. 왜 의사들은 이리 못하남..
의사의마음이 더 편할것 같다...그런 권리를 확실하게 하여.. 의사의 의견에 반해 검사를 거부및 의사의 의견에 반해 환자가 거부할 의사가 있다면 혹은 가족의의사에 반해 치료할 권리가 없다고 명시해라.. 그러면 보라매 사건 처럼 의사의 살인 방조죄는 없어 지지 않을까..의사인 것이 죄인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지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