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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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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 09.06 07:39
외국계 병원가서 대접받고 삽시다. 의원도 외국인에게 다 넘겨주고 간판부터 외국병원으로 바꿔달렴 진찰료 100배 올려도 우리 국민 아무소리 안합니다. 그래도 명색히 made in china도 아닌 made in USA인ㄷ데... 자 그시절이 옵니다. 조그만 참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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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규 09.06 01:33
최근 경제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누구보다 기원하는 사람이다.부디, 외국병원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이 활성화되고 국내 의료계에 새로운 제도개선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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