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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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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호 12.06 10:35
정말 깜짝 놀랄만한 질병 치료요법이랍니다.누구나 단 하루를 배워서 많은 질병을 치료할수 있는 획기적인치료요법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누구나 쉽게 배워서 쉽게 할수 있답니다.이 방법으로 많은 질병을 다스린다면 정말 믿으시겠습니까?이제 귀하도 훌륭한 치료사가 되어서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수 있답니다.치료법은 www.007.or.kr 에 있사오니 면밀히 검토해 보시고 공감이 가시면훌륭한 치료사가 되시어 가족과 이웃에 건강을 선물하십시요.운영자님 죄송합니다. 이 게시물을 원치 않으시면gasu01044@hotmail.com 으로 홈피주소를 알려주십시요.(연결되는 모든 홈피주소를 알려주셔야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삭제번호 : 234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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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n 09.09 05:12
닥터n 너는 하나만 알고 둘은 전혀 모르는 말미잘 같은 단세포다부당청구 하는 너희들 감시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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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08 09:59
현재 보험규정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많다.결국 '관' 이 '민'을 돕는 역할이 아닌, '걸고 넘어져서 군림하는' 역할을 한다면대한민국의 어떤 '민'도 제대로 살아 남지 못할 것이다. 그것을 빌미 삼아 자기 밥그릇을 키워보겠다는 '무식하고 저질적인' 사고 방식에서 깨어나기 바란다.그래서 보험공단 직원과 가족들은, 중병에 걸려도 더욱 모범을 보여서, 의사로 하여금'잠재적 범법자'가 되도록 만들지 말고 '보험규정을 지키고 보험재정을 아끼는' 치료를 하도록 격려해주기 바란다. 예를 들어, 얼마전 '혈우병 아이' 치료후 수억이 삭감된 것 처럼, 공단직원의 자식들이 그런 병에 걸리지 말란 법이 없다. 그럴경우에 절대 의사에게 '좋은 약, 비싼 약, 규정을 조금 어겨서라도 나중에 삭감당하거나 부정청구로 실사를 받고 인격모독을 당하더라도 더 치료해주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만 약속해 준다면 어떻게 되도 좋다. 심평원도 밉지만 공단은 더 싫다.차라리 심평원이 낫다. 의료인 여러분. 공단x들 오면 제발 원칙 진료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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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09.08 09:12
참 먹물께나 들었다는 사람들이 익명이라고 써내리는것 보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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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 06:08
심사규정 ? 이 빙신아, 심사규정은 심사평가원에서 적용하지 공단서 하냐? 의사로서 최소한의 지식도 없는 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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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09.08 02:36
별 거지같은 새끼들이 의사 위에서 순림할려고 지랄들이군.공단 새끼들 병원에 오면, 심사규정 보여주면서 원칙대로 진료해야지.그러다 죽어도 뭐라 하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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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 02:11
여기 할일없이 핑핑노는 공단직원노조놈들 설치는거 다 안다..환자들에게 기생충 같은 존재인줄 스스로 자각한다면 부끄러운 줄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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