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잘못을 후배전공의들이 책임지라는 말은 아니다.제발 전공의들이 크게 앞을 내다보고 결정을 하라는 것이다최근에 사회에 나와서 개원하는 의사는 초기 의약분업실시 당시 의약분업을 찬성한 전공의들이다 (완전의약분업을 구호로 내걸었던 어졌전 간에)결국 의약분업은 실시되었고 의약분업으로 인한 피해는 그때 전공의였던 현 개업초짜의들에게 돌아갔다.(현재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개원초짜의 들은 주위에 많이 있다)전공의처우 개원의의 처우를 따로 생각하지말자.전공의는 바로 개원의가 된다.모두가 의사들이다
전공의 노조가 설립되면 협상 대상은 고용된 병원 아닌가? 노조라고 하면 고용된 병원과 갈등이 될텐데. 과연 대선배의 희망처럼 봉직의와 개원의의 처우 개선까지 전공의가 지금 신경쓸 처지인지.. 선배들이 잘못한 것을 왜 후배 전공의가 책임져야 하는지. 나서지는 않고 뒷짐지고 꿩먹고 알먹겠다는 것인지. 개원의와 봉직의의 처우는 현 의사들의 당면과제다.
전공의의 노조설립을 전공의의 처우개선과 고충처리에 촛점을 맞추지 말아라.전공의 4년이 지나면 개원의나 봉직의 둘중의 하나가 된다.전공의 4년에 촛점을 맞추지말고 어떻게 해야 훗날 개원의나 봉직의로서 대우를 더 잘받을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노조가 있으면 훗날 전공의 처우향상과 더불어 개원의나 봉직의의 처우도 향상되지만노조없이 병협과 타협하면 전공의의 처우는 약간 좋아질수 있으나 훗날 개원의나봉직의로서 당신들의 처우는 바닥을 헤멜것이다.(오늘자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에서 보복부 장관에게 보낸 성명서를 읽어보아라현 개원의의 사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전공의의 노조설립을 전공의의 처우개선과 고충처리에 촛점을 맞추지 말아라.전공의 4년이 지나면 개원의나 봉직의 둘중의 하나가 된다.전공의 4년에 촛점을 맞추지말고 어떻게 해야 훗날 개원의나 봉직의로서 대우를 더 잘받을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노조가 있으면 훗날 전공의 처우향상과 더불어 개원의나 봉직의의 처우도 향상되지만노조없이 병협과 타협하면 전공의의 처우는 약간 좋아질수 있으나 훗날 개원의나봉직의로서 당신들의 처우는 바닥을 헤멜것이다.(오늘자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에서 보복부 장관에게 보낸 성명서를 읽어보아라현 개원의의 사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