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다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복지부나 공단 애들중에 그렇게 과학적 합리적 사고를 하고 받아 들일만한 인간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럴 인간들이었으면 지금 이런 웃기지도 않는 의료시스템이 되있겠어요. 이게 바로 공부만 하는 학자와 현실의 차이입니다. 너무 눈높이를 높히지 마세요. 우리가 보기엔 당녕하지만, 그들에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입니다.
선택재에 해당하는 부분까지도 당연히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누려야 한다는 이상한 평등주의가 문제입니다. 자본주의에 역행하는 기류가 항상 문제입니다. 의료개방해야 합니다. 그래야 의료기관에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환자들은 좀 더 좋은 곳을 선택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계청의 물가조사 0순위가 짜장면(자장면)값이다. 중국반점은 3000원, 홍콩반점은 2500원... 이게 비싸지면 물가통계가 엉망이 된다. 그래서 만약 북경루에서 4000원 받으면 당장 세무조사, 위생검열, 소방조사... 등등을 벌여 달달 볶는다. 그래서 늘 짜장면값은 3000원 내외다. 그러나 이런 속사정에도 불구하고 다른 음식(볶음밥, 탕수육, 팔보채)은 절대 간섭 안한다. 그 흔한 중국집도 그런데 병원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통제받는다. 심지어 보험 적용이 안되는 비급여 금액까지 신고하라니 이거야, 원...
통계청의 물가조사 0순위가 짜장면(자장면)값이다. 중국반점은 3000원, 홍콩반점은 2500원... 이게 비싸지면 물가통계가 엉망이 된다. 그래서 만약 북경루에서 4000원 받으면 당장 세무조사, 위생검열, 소방조사... 등등을 벌여 달달 볶는다. 그래서 늘 짜장면값은 3000원 내외다. 그러나 이런 속사정에도 불구하고 다른 음식(볶음밥, 탕수육, 팔보채)은 절대 간섭 안한다. 그 흔한 중국집도 그런데 병원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통제받는다. 심지어 보험 적용이 안되는 비급여 금액까지 신고하라니 이거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