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자식과 남편을 잃어버린게 돈으로 어떻게 되겠냐만은 그마져도 없으면 더 비참하지.. 병원새끼들 채용시켜준다는 약속도 안지켰단 말인가.. 좀 심한거 같다. 지가 안그랬다고 해도 도의적인 책임이란게 있잖아. 그마져도 지기 싫어하다니. 너무하네. 너무해.. 너무하다.... 그리고 슬퍼진다. 전공의협도 노조만들었으면 이번 같은 일에 대해서도 좀 더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었을텐데.. 후회되겠다.. 노조 진작에 만들었으면 산재도 적용받았을텐데. 당연히 안되겠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