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4911778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생활지혜 08.30 05:53
딸국질은 횡경막의 경련에 의해서 일어 나는 것으로 쇼크를준다거나 잠시 호흡을 멈추면 낫는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정신적 부담감으로 빨리 멎지 않을 때가 있다. 멈추게 하는제일 좋은 방법은 심호흡을 한 뒤 견딜 수 있는데까지 숨을 쉬지 않는 것이다. 또는 숨을 멈춘채 찬물을 조금씩 마셔도효과가 있다. 그래도 가라 앉지 않으면 조용히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를 들이밀거나 때때로 배에 힘을 가득 준 뒤 호흡을 멈추는 복식호흡도 좋다.출처:http://cafe.daum.net/lifebean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꽝 09.16 03:56
생명을 건지는데 필수적인과인데 .... 의사를 미워하고 매도당하는나라에서 어느누가 그힘든 과를 할려고 할까....수십년전부터 흉부외과 실습은 제일 힘들었다...레지던트..거의 잠못잔다..과장님은 의료사고 대비용 쪽문도 만들어 놓았다...그래도 그때에는 자부심이라도 있었는데.....두고보면안다 엄청난 인재라는것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샘님 09.16 03:00
악조건에서 고건분투하시는 흉부외과샘님들 건투를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짱 09.16 02:07
국운이 기우는데 큰뜻가지고 들어선 흉부외과의사도 망하는게 당연한거지.좋은나라에선 이런 대우받지 않아요. 인생는 짧으니 고민하지 마세요 .훌륭한 흉부외과 셈들 힘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성수 09.16 01:59
흉부외과는 물리치료도 장애진단서도 수가도 의료사고도 전혀 배려받지못하는 불쌍한 과다.누가 할거냐 하는넘이 바보지.힘있는분 구버살피소서.흑흑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뻥.. 09.16 01:53
의사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지자식은 의사만들려고 별 짓다하는 우리국민은 외국계병원들어오면 거기서 진료한번 받아보라고 하죠..수천수억 날라가도 고마운줄 모를겁니다. 심장수술비 70만3천원.. 개수술 할 때 얼마받나.. 초진료는 거의 사람의 10배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엉? 09.16 00:50
심장수술비가 70만원수준인나라에서 무슨 의학발전이 이뤄지길 바라나?흉부외과 수술비 3천원 올려주고는 생색내는 정권에서 무슨 심장수술을 잘하길바래? 공산당놈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