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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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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9.19 02:42
내가 우리 와이프를 데리고 간 병원은 대학병원이었죠. 그런데 산모에게 좌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좌욕을 하도록 한 사람은 간호사도 아닌 그리고 간호조무사도 아닌 파견직 무자격 보조원이었지. 그병원은 외래에는 간호조무사가 병동에는 무자격보조원을 채용한다고 하더군. 그리고 중환자실에서 소대변쳌크까지 한다고 하더군. 그러면 내가 보기에는 의료인수준의 업무를 시키는것이 아닌가. 간호조무사보다 한층 높은 업무를 시키더군. 그래도 병원측 편을 들셈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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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9.19 12:28
의사들이십니까? 의사라면 그렇게 공부도 많이 하시고, 잘나디 잘난 분들이 '벼술'(벼슬 말씀하시는거겠죠?)은 뭐며 '깝치기'는 또 뭡니까? 들인 등록금에, 들인 수련기간에 걸맞게 언행을 하시지요. 어찌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만 저질에 코메디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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