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748873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 연대 09.17 23:16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여기도 09.18 01:53
아래 국민연대 글처럼 늘 내용과 별 관계없는 같은 말로 인터넷을 도배하여 요즘 신 공해로 추방운동의 대상이 되고 있는 녹음기 바이러스가 여기에도 출현했군요!이것이 신 운동권 방식인지?마이크로소프트에 비상이 걸리겠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족 반역자 처단협회 09.18 02:06
의붓 아버지론으로 목숨만 살려 달라고 머리를 쪼아리고 악덕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문태준과 서울 의대 교수 권이혁은 반란 수괴죄 국고 수천억원의도적으로 사형 무기징역으로 겨우 목숨만 부지한 전두환 노태우 밑에서 장관한것을 아무런 사죄없이 자랑하고 미국의 식민지 의학을 모방한 남한은 민족 통일도 못한 주제에 친일파 박정희 밑에서 아부 하던 그들이 한심하구나지난 대선에서 친일파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민족 반역자들은 명단의 순서에 따라 과거사 청산 되어야 한다 기다려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사학회 09.18 02:12
한심한 남한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후배 09.18 03:12
우리는 선배들의 입김에의해 좌지 우지 되었는데다시 자체 징계라니 제3자가 공평하게 자체징계는 파를 나누는 것이다 자기의 후배는 봐주고 다른 출신들은 칼을 후두른다내가 그 피해자다 집행부에게 더 큰 권한을 주어서는 안된다 단체행동을 같이 안했을때 무슨이유를 붙혀서 징계할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법조타운 09.18 09:35
변호사들은 자체 징계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그런 차원서 의사들에게도 징계권을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그런데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칼도 쓰기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는 것. 주방에서 쓸때와 범인이 쓸때와 수술장에서 쓸때 결과가 다르다는 것을. 의협이 이 점을 알아야 하고 그렇게 못할 경우 주면 안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