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불만민원 대부분이 전화연결이 안된다는 것일겁니다. 공무원,준공무원뿐만아니라 의사들도 국민위에 군림하면 살아나기가 힘든건 마찬가지 이겠지요? 내가 남을 존중하여야 남도 나를 존중하는것이 이치이니 남의 잘못은 깨우쳐주면 되지 그것을 비방해서는 안되져~ 특히 이런 보도에 있어서는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것이 가장 우선일듯...
대한민국에서 젤로다 편한 직업을 들라면 신분은 준공무원이지만 공무원보다 나은 급여에 근무조건에 빵빵한 복지조건, 글구 신분보장, 그리고 엄하지 않은 근무여건 등을 지닌 사람들이 아닐까요.그런 사람들은 뭐그리 무서운것도 없어 국민들이나 민원들알기를 뭘로 아는 경우가 많죠.
아마도 자신들은 느끼지 못하겠죠. 의사는 이미 서비스업종으로 친절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죠. 하지만 공단이나, 소위 철밥통들은 다르죠. 이제 공단이나 공무원들도국민이 평가하고 정년보장 없애고 임금도 적정원가를 산출해야 합니다. 민원인들에게 군림하는 새끼는 앞으로 설자리가 없어질거요.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국민이나 민원인들에게 군림하는 공무원, 준공무원? 멀지않아 된서리 맞을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