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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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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사 끝장! 09.22 07:39
밑에서 글 쓰신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조금만 인용하겠습니다."학술대회에서 치료성적 공개하고 또 모르거나 아는게 있으면 서로 정보교환하고 해서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하지요.. 나는 피부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피부질환 환자진료하다보면 모르는것도 있고 해서 후배나 동료 피부과 전문의 들에게 물어보면 그 비방이라는거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물론 내가 아는 비방(?)도 가르쳐줍니다."이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기네들이 테크니션입니까? 자기들도 서로 못믿는 것들이 어떻게 환자의 마음과 고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의사"라는 타이틀을 걸려면, 최소한 환자와의 공감이 있어야 합니다. 환자의 아픔이나 고통, 더나아가 경제적 여건까지 고려해서 최선의 치료를 하려면, 환자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는데, 단순히 "내가 도를 닦아서 알아낸 비방이다"라고 씨부리신다면, 당신들 스스로가 의료인이 아닌, 테크니션임을 자임하는 것임을 아십시오.맨날 후배새끼들은 자기들 수능 성적 높다고 질(지?)알들 하시면서, (물론 선배들이 개떡같지만) 맨날 선배들 무능하다고 욕하고.. 그러면서 선배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답습해서 "어디 비방없나?"만 되뇌이고..당신들한텐 반성하라는 말이 더이상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민가세요. 세금내기 싫으면. 밑에분 말대로, 테크니션이라서 돈만 받겠다면, 버는 만큼 세금을 내든지..그러나 당신네들은 그렇게 하지 못할거요. 오직 한가지 해결책은 의약분업뿐입니다. 내가 이런 말한다고 약사라고 씨부리지 마시오. 맨날 수능 성적만 씨부려대는 그 대갈이로는 그말만 씨부리겠지만... 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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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흔 09.22 14:02
성형외과 원가 공개 한 번 해 봐라.... 몇 배나 나오나 보자...기본적으로 장소 임대비, 직원 고용에 따른 임금 등등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것도감안하지 않고.. 그냥 폭리라....... 거 참...... 어이가 없다... 한의사를 약싸개취급하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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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애 07.04 20:27
한약이 한달치가 100만원
낫기위해서는 한약을 잘 먹어야한다고 환자에게 말한다. 절박한 환자는 먹을수밖에없다.100만원이면 서민에게는 거액이다. 어떤약을 쓰길래 100 만원이나 되는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좀더적극적인 공단의 조치가 있어야하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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