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315787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과장 09.23 10:29
심평원은 삭감하면 않된다,,,환자가 아파서 와서 진료보고 약먹겠다는데 병원에게 삭감을 하냐,,,환자에게 직접 야기하라 병원이 껌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단체 09.23 05:12
고소득이고 비양심적인 이기주의집단 하면 의사들 아니냐실사하고 또 삭감하고 그리고 또 실사하고 삭감해야된다 그래서 이땅에 양심이라는것이 있다는것을 증명해야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사 09.23 03:45
1. 삭감 기준을 물어도 제대로 갈쳐 주지 않는다.(내부 규정이라한다)2. 삭감 기준이 수시로 바뀐다.3. 삭감도 했다 말았다 한다..4. 삭감은 손가락 클릭 하나로 하고 이의 신청은 종이 서류로 우편으로만 할 수 있다.5. 이의 신청 하지 않게 큰항목은 잘 삭감 하지 않고 자잘한 항목으로 삭감한다.(티끌모아 태산 식의 삭감을 한다) 따라서 항목마다 이의 신청하려면 태산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궤변이야 09.23 02:50
이게 무슨 야그인가.삭감을 인정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귀찮고 짜증나서 피하는 것이다.심평원은 이의신청이 의사들을 어찌나 피곤하고 불나게 만드는지를알아야 할것이다. 줄어다고 호들갑을 떨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우끼네 09.23 01:01
이의신청이 줄어 든건 삭감 당한것을 포기 한것이다. 왜 이의신청 한답시고 자꾸 서류 올리고 전화하고 그러면 찍히니까... 찍히면 실사 당하고 실사 당해서 의원 들쑤셔놓고 수진자 조회해서 말도 안되는 기준으로 죄다 환자에거 환급조치 시키고 벌금 물리면 의원 간판에 사기꾼의사라고 똥칠 해놓은거나 마찬가지 인데 개업할때 빌린 부채만 잔뜩 끌어안고 조만간 그 동네 뜨던가 간판내리고 봉직의 해야 하는데 어느 간큰 의사가 바락바락 이의신청 하겠냐고.... 대학병원 아니고서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염병 09.23 00:50
올리는 것 자체가 귀찮게 되어 있고(EDI 보완청구하는 것 처럼 간단해봐라 안 올리나) 올려봐야 그대로 삭감시키고 기간도 몇개월이나 걸리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