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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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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09.23 06:10
대구에도 있고 창원에도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톨릭계 병원이죠.그리고 교계분위기+보수꼴통 영남분위기+지랄꼴통 의료계분위기 해서 지독히 수구 발전지체적입니다.의샤샘들, 니네들끼리 치고받느라 바쁘신데 이런 글까지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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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09.23 07:01
파티마는 Patima가 아니고 Fatima이므로 당연히 P병원이 아니고 F병원이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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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의 09.23 09:23
P와 F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문제의 본질은 폭력이 행사됐느냐 아님 전공의들이 과대포장해서 폭로했느냐의사실관계 규명인 것이다.관행화된 고질적 병폐인 병원계의 자화상을 하루빨리 바꾸었으면 바랄것이 없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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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9.23 12:35
면담을 요청한 전공의를 폭행한 과장도 문제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려고 하지않는 병원측의 무성의한 자세가 더 문제죠.왜 전공의는 주 100시간 이상 혹사 당하면서, 그에 합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고, 심지어 얻어맞고도 그냥 지내야 합니까.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라도 전공의 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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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9.24 01:49
참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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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사 09.24 02:35
나이드신 의사분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후배 의사들 사람 대우좀 해주세요나때는 안그랬다 하지 마시고 예전에 참고 견디시면서 힘드시지 않으셨슴니까 후배들은 안그렇도록 해주셔아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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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09.24 22:55
자네도 더 시간이 지나 개업을 하던 병원에 과장을 하던 다른 사람의 입장을 좀더 생각 해주게 병원의 수장이라고 마음 편한것아니니현재 의료 환경에서 흑자 운영이 가능한줄아나부도안나게 빚이 엄청 늘어나는 구조를 그나마 월급주면서 끌고 나가는것일쎄 울며 겨자 먹기로 이번 추석때 상여금은 커녕 흔한 비누상자도 못 주는 심정 자네는좀 더 시간이 가야 알겠지 그나마 조금 들어온 과일들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미안한 마음을 조금씩 덜어보려해도 풀리진 않는다네이렇게 빚더미위에서 아파하는 수장들도 정말 많으니 화살은 다른 방향으로 돌리게 나도 전공의 시절 이사장이 부럽고, 밉고 했네 그러나 지금 세상은 아닐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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