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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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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9.23 02:14
아마 외과 계열의 지금 전문의들 고소 고발 안하는 사람 단 한사람도 없을것이다.그나나 잘 알지도 못하는 신출내기 의사들 교수밑에서 그래도 배우고 전문의를 만들어준 스승 아닌가?스승을 고발 하는 제자... 물론 스승이 고막까지 터트리려고 일부러 그러지는않았겠지만 !! 아마 전공의 선생!! 전문의 따기 수월하지는 안하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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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3 02:16
계속 맞고 살으란 말입니까? 밑에 전공의 선생님은 그렇게 맞으면서 전문의 따셨나보군요. 전공의가 메저키스트도 아니고 맨날 맞고 사는게 정상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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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9.23 02:20
같은 의사로서, 선배의사로서 부끄럽다. 물론 전공의가 자신들의 입장에서 언론에 밝혔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좀더 객관적인 상황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한들, 폭행은 용납할 수 없다. 폭행은 절대 안된다. 수련과정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한 상황에서, 사랑의 매로, 정강이나 발등을 건드는 정도의 접촉은 아직도 의사사회에서 묵인되는 현실이지만, 얼굴을 가격하는 야만적 행위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이 어느시대인가. 부부간에도 강간이 죄라고 하는 시대다. 자질이 안되는 전공의라면 뽑지를 말던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징계를 하던지 할 일이다.대구의 무슨 병원인지 알 수 없으나, 그다지 수준이 있어보이지 않는다. 가장 세련되어야 할 의사가 가장 무식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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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2 09.23 02:27
지금 협박하는 거죠? 폭행이 근절돼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전공의 따기 힘들거다?' 매맞은 사람 위로는 못해줄 망정.. 기름을 붙는 군요. 맨 밑에 전문의 선생님은 맞으면서 즐거웠던 적 있나요? 속으로 욕하지 않았나요? 부당한 일에 대해 앞으로 그것을 근절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선생님의 비굴했던 모습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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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09.23 02:52
맞을 짓을 해서 맞은 거야요 아님 띠린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고막까지 터진겁니까.참여정부 시대인데요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지 않을까나요.구태입니다 구태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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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개쇄를 09.23 03:09
왜 고발안해.. 의사가 무슨 공룡발톱에 때보다 못한겨..지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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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09.23 03:34
파티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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