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956838

댓글 1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중심의 09.23 09:23
P와 F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문제의 본질은 폭력이 행사됐느냐 아님 전공의들이 과대포장해서 폭로했느냐의사실관계 규명인 것이다.관행화된 고질적 병폐인 병원계의 자화상을 하루빨리 바꾸었으면 바랄것이 없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마드 09.23 07:01
파티마는 Patima가 아니고 Fatima이므로 당연히 P병원이 아니고 F병원이 맞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파티마 09.23 06:10
대구에도 있고 창원에도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톨릭계 병원이죠.그리고 교계분위기+보수꼴통 영남분위기+지랄꼴통 의료계분위기 해서 지독히 수구 발전지체적입니다.의샤샘들, 니네들끼리 치고받느라 바쁘신데 이런 글까지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피 09.23 03:34
파티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저런 개쇄를 09.23 03:09
왜 고발안해.. 의사가 무슨 공룡발톱에 때보다 못한겨..지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네의 09.23 02:52
맞을 짓을 해서 맞은 거야요 아님 띠린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고막까지 터진겁니까.참여정부 시대인데요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지 않을까나요.구태입니다 구태예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공의2 09.23 02:27
지금 협박하는 거죠? 폭행이 근절돼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전공의 따기 힘들거다?' 매맞은 사람 위로는 못해줄 망정.. 기름을 붙는 군요. 맨 밑에 전문의 선생님은 맞으면서 즐거웠던 적 있나요? 속으로 욕하지 않았나요? 부당한 일에 대해 앞으로 그것을 근절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선생님의 비굴했던 모습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