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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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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10.01 02:07
대학의 교수들도 이 참에 각성 해 보아야한다. 과연 내가 그들을 수련생인 즉 제자로 생각할만큼 내 자신이 그만한 위치에 도달해 있는지 아님 그 위치로 정진하고 있는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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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9.24 23:10
사람답게 살게 해주시오.. 사람답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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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09.24 22:55
자네도 더 시간이 지나 개업을 하던 병원에 과장을 하던 다른 사람의 입장을 좀더 생각 해주게 병원의 수장이라고 마음 편한것아니니현재 의료 환경에서 흑자 운영이 가능한줄아나부도안나게 빚이 엄청 늘어나는 구조를 그나마 월급주면서 끌고 나가는것일쎄 울며 겨자 먹기로 이번 추석때 상여금은 커녕 흔한 비누상자도 못 주는 심정 자네는좀 더 시간이 가야 알겠지 그나마 조금 들어온 과일들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미안한 마음을 조금씩 덜어보려해도 풀리진 않는다네이렇게 빚더미위에서 아파하는 수장들도 정말 많으니 화살은 다른 방향으로 돌리게 나도 전공의 시절 이사장이 부럽고, 밉고 했네 그러나 지금 세상은 아닐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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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때려 09.24 06:46
병원의 운영자는 뒷짐 지고 씩하고 웃고 있을 것이다....전공의와 마찬가지로 봉직하고 있는 과장도 별 힘이 없는 존재이다.구조적인 문제를 병원 운영 주체가 해결하지 않는 이상 이런 주먹질은 오야붕 앞에서 꼬붕이들이 지들끼리 잘 낮다고 주먹질 하는것 밖에 안된다.전공의에게 날린 주먹은 방향이 아주 잘못된것이다. 병원장이나 이사장의 아구통으로날아 가야 정답.... 전공의 선생 맞은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현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 인것 같소. 제대로된 수련과 휴식을 보장 받기 전에는 절대로 업무에 복귀하지 말기 바랍니다. 전공의 없으면 월급 좀더 받는 봉직의들이 후배를 위하여 잠시 희생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뛰어 다니기 바랍니다. 의사들끼리 주먹질해봐야 알아 주는 사람 없는 세상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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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사 09.24 02:35
나이드신 의사분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후배 의사들 사람 대우좀 해주세요나때는 안그랬다 하지 마시고 예전에 참고 견디시면서 힘드시지 않으셨슴니까 후배들은 안그렇도록 해주셔아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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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9.24 01:49
참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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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9.23 12:35
면담을 요청한 전공의를 폭행한 과장도 문제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려고 하지않는 병원측의 무성의한 자세가 더 문제죠.왜 전공의는 주 100시간 이상 혹사 당하면서, 그에 합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고, 심지어 얻어맞고도 그냥 지내야 합니까.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라도 전공의 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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