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문태준이 의협 회장 할때 부터 망해 가더니결국은 지난 대선에서 친일파 후보를 지지한 이중 인격자들이 또 망쳤다노태우 전두환은 내란 수괴죄, 국고 수천억원 도적으로 사형 무기징역으로 겨우목숨만 연명하고 그밑에서 장관을 자랑이라고 하던 의사 문태준 ,서울의대 교수권이혁은 전두환 밑에서 문교부 장관을 하고 그러니 의사들의 민족관이 무너져이러한 결과를 가져 온것이다곧 조국통일이 되어 친일파들의 이중 인격자들은 처단한다의협 회비 부정 수십억은 검찰에서 계속 전국 확대 수사중이고 더 이상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