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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761959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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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연대 09.30 00:19
의협 회비 부정 횡령 사건으로 전국적인 수사를 자초하고 악덕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문태준이 의협 회장으로 친일파 박정희 밑에서 일본에서 실패한 의료 제도로 의사를 망치더니 노태우 밑에서 보사부 장관 몇 달 하다가 시위대에이끌려 내려오고 서울 의대 권이혁 교수는 전두환 밑에서 문교부 장관한 것을 자랑하고 지난 대선에서 친일파 후보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또 다시의료계를 망친 것이다존경 받는 김용익 교수와 울산의대 조 교수는 오히려 의협이 자격 정지 시키다가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 창피하다전두환 노태우는 반란 수괴죄 국고 수천억원 도적으로 사형 무기징역으로 겨우목숨만 부지하고 후배를 격려 하기는 커녕 도리어 전공의 선생님을 폭행하는친일파 식민지 잔재를 보는 국민의 마음은 친일파 이중 인격자들을 통일후에처단하여 의료계 질서를 바로 잡아야 신용을 회복하고 선진국 수준의 존경을받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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