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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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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련 09.30 00:35
열악한 환경에서 명예만 바라보고 힘들게 수고 하시는 전공의 선생님을 폭행한그것도 선배 의사라는 자는 남한이 친일파 식민지 근성에서 미국의 식민지라는서글픈 현실을 보여 준것이다존경 받는 김용익 교수와 울산의대 조 교수는 의협이 자격정지를 시키다가 이미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악덕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문태준이 친일파 박정희 밑에서 이미 일본의실패한 의료 제도를 모방한 결과 의료계를 망치더니 지난 대선에서 친일파 후보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또 다시 의료계를 망치고 의협 회비 수십억원부정 횡령 사건이 전국 수사로 확대되고 문태준은 노태우 밑에서 보사부 장관몇 달 하다가 시위대에 이끌려 내려오고 서울의대 권이혁은 전두환 밑에서문교부 장관 한것을 자랑하고 전두환 노태우는 사형 무기징역으로 겨우 목숨만부지하고 이러한 친일파 이중 인격자들은 통일후에 처단 되어야 자존심을 회복하여 선진국 수준으로 의사가 존경 받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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