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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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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10.04 11:45
의약분업이 진료와 처방은 의사에게로 이고 약은 약사에게로 아닌가.그럼 의사들 사이에서도 수술은 외과의사에게 약인 항암제 처방은 항암 전문의사에게하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인인 것이 아닐런지요. 그냥 생각해봤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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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10.04 10:36
당신 부인이나 형제, 부모가 항암치료를 받을 입장이면 외과의사에게 받게 하겠는가?뒤치닥거리 다 잘하고, 정확한 치료를 할 자신 있으면 얼마든지 하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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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알자 10.04 10:34
의사라고 똑같은 의사라고 생각하나보지...칼잡이가 항암치료도 잘할 거라고 생각하는 게 정상적인 생각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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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코맨 10.04 05:09
끝까지 책임질 능력 있으면 외과에서 해도 무방할듯..그런데 앞에서 생색만 내고 뒤로는 내과더러 뒤치닥거리 하라고 하면 곤란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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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4 03:59
외과 수가가 돈이 안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웃기는 발상 같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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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04 03:57
항암치료를 하시려면 하시되, 환자 떡쳐놓고 제발 종양내과 의사에게 문의하지도 말 것이며, 항암제 용량을 몰라서 종양내과 의사에게 자문도 하지 마세요. 무엇이든 환자에 대한 치료는 의사 본인이 끝까지 책임져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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