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돌대가리들이 복지부 책상머리에 앉아 월급 받아먹고 있으니 나라가, 의료정책이 요모양 요꼴이지...ㅉㅉㅉ 어느 미친넘이 레지던트 월급 50만원 더 준다고 비젼도 없고 희망도 없고 돈도 못벌고 일만 힘들고 책임만 존나리 많은 그런 3D과를 하겠냐. 너같으면 니 자식한테 그런 과 하라고 하겠냐? 차라리 그 돈으로 그런 과의 의료 숫가나 현실화 시켜줘라. 사람 살리는 심장수술비가 70만원인데 너같으면 그런 과 하고 싶겠냐? 이런 탁상행정은 그만 하고 현실에 맞고 대안을 제시해주는 그런 정책 좀 내봐라.
불행하게 공무원들은 그걸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이라고 생각한다.전문의 된 후 나름대로 소명감을 가지고 취직해서뭔가 좀 해 볼려구 했더니부득이한 무슨 경우가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항상 칼을 잡으면 사고라는 것이 걱정되고그 후 그냥 개원해서 동네의원의사가 되었다.맘은 좀 편하지만, 내 청춘을 보냈던 레지던트 생활이 어떤 의미가 있었겠는가하는 생각이 든다..개인의원도 마찬가지다.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면 전원시킨다. 조그마한(?) 수술하나 하고, 막말로 기구 소독한 값도 안 될 것같은 처치 하나 한 후염증생겼다고 발광(?)한 경우를 한 번 당하고는 그 뒤론 더 안 한다.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그래서 나는 떠났다.일말의 소명감으로 10년후, 20년후 우리 의료환경이 쬐금 걱정된다.
전문의긴 한데 지금은 일반의다.레지던트때 20시간씩 근무 하고 환자도 여럿 살렸다고 자부한다.지금은 동네 의사 아저씨일뿐이다.어려운과 수가 올라야 한다.심폐소생술 하루내 해도 31030원 인 이런 수가로는 안된다.심폐소생술이 뭔가?사람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술기다.생명이 고귀하면 거기에 맞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심폐소생술 100배는 올라야 한다.그런데 돈이 없다.국민들에게 돈 더내라면 쌍심지 키고 든다.답답하다.
전문의긴 한데 지금은 일반의다.레지던트때 20시간씩 근무 하고 환자도 여럿 살렸다고 자부한다.지금은 동네 의사 아저씨일뿐이다.어려운과 수가 올라야 한다.심폐소생술 하루내 해도 31030원 인 이런 수가로는 안된다.심폐소생술이 뭔가?사람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술기다.생명이 고귀하면 거기에 맞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심폐소생술 100배는 올라야 한다.그런데 돈이 없다.국민들에게 돈 더내라면 쌍심지 키고 든다.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