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8
1
2
4
1
3
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으사
다른댓글보기
10.05 02:44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으사
다른댓글보기
10.05 02:46
복지부 고위 공무원 중에 의료 시스템이나, 사회 안전망, 질병 예방등에 균형잡힌 시각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거기다가 장관은 늘 비전문가가 맡아왔고, 정책은 늘 정치 논리에 따라 좌우되는데,, 거기에 무슨 일관성과 전문성을 기대하는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