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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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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10.05 06:24
너무나도 빤하게 예상되어온 문제였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인제야 제대로 공론화가 시작되나요? 아니면 '주요 언론'들의 무관심 혹은 모종의 로비로 인하여 또다시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치려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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