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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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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10.18 05:51
밤에 배아파 디지겠는데 소화제하나 구할수 없는 이런 개같은 세상이 어디있냐?안전이 보장되는 의약품은 이제 슈퍼랑 편의점으로 보냈음 한다.돈에 노예들인 약사들 꼴도 보기싫다. 일반약 내뱉고 어디 저기 촌구석에나 가버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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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2 10.05 09:10
아니 규제니 뭐니 해서 다푸는데 박카스나 타이레놀 같은 거 살려면 왜 약국에서만 사야합니까.쉽게 생각하면 쉬운 일이니까 싸개싸개 빨리빨리 풉시다.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 두통약이라도 편의점에서 쉽게 사먹을수 잇게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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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10.05 03:18
일반약을 약국내 판매용과 약국 외 판매용으로 다시 나누면 간단히 실행 가능한 문제가 됩니다. 일반 국민들에게 드링크나 소화제 를 이마트에서 살수 있게 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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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0.05 02:29
우리나라에는 OTC약은 없어..그냥 전문약과 일반약만 있을뿐이다..OTC약의 개념은 엄격히 따지면..의약부외품아닌가? 치약과 같은거...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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