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국가에서 일의 기술적 가치, 노동량에 비례한 대우를 요구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실제 병원에서 이 같은 대우를 해 주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죠. 선진국에서는 중환자실 간호사는 따로 라이센스가 있어야 하는 대우받는 직종입니다. 일반 병실 간호사나 중환자실 간호사가 월급이 같다면 누가 힘든 거 하겠다고 하겠습니까....
의사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쉽고 편하고 야간 응급실 콜 받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소위 3D과들의 차이도 문제 삼아야하지 않나? 뭐가 바뀌겠냐만...간호사도 외래에서 주간근무만하며 차트나 나르는 일하는 간호사랑,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서 3교대로 자기 생활 리듬 다 망쳐가며 일하는 사람이랑 애초에 야근수당이라고 몇천원주고 있던 현실이 우습다. 그러니 관두지... 더더욱 경력자들이 필요한 파트에...악순환의 고리를 어찌 끊으리오...
자본주의 국가에서 일의 기술적 가치, 노동량에 비례한 대우를 요구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실제 병원에서 이 같은 대우를 해 주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죠. 선진국에서는 중환자실 간호사는 따로 라이센스가 있어야 하는 대우받는 직종입니다. 일반 병실 간호사나 중환자실 간호사가 월급이 같다면 누가 힘든 거 하겠다고 하겠습니까....
의사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쉽고 편하고 야간 응급실 콜 받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소위 3D과들의 차이도 문제 삼아야하지 않나? 뭐가 바뀌겠냐만...간호사도 외래에서 주간근무만하며 차트나 나르는 일하는 간호사랑,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서 3교대로 자기 생활 리듬 다 망쳐가며 일하는 사람이랑 애초에 야근수당이라고 몇천원주고 있던 현실이 우습다. 그러니 관두지... 더더욱 경력자들이 필요한 파트에...악순환의 고리를 어찌 끊으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