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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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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홍 10.09 16:35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전형적인 사회주의적인 체제이며, OECD 국가 중에서도 보험료는 가장 낮으면서 의료수가는 가장 낮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서울대병원의 과잉청구는 실제 과잉청구가 아니라, 보험인정 기준이 너무나 열악한 관계로 삭감된 진료비를 환자에게 추가로 받을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병원들의 현실일 뿐입니다.다른 병원도 대부분 마찬가지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심각한 재고 밖에는 없습니다. 이대로 가면 10여년 후에는 국가 의료 경쟁력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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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9 07:09
주제에 상관없이 계속 똑같은 말만 하는정신이 이상해 보이는 이친구"국민연대"글수준이 좀 떨어지는 걸로 봐서는 알바도아닌것 같은 이친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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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02:27
좋은소리도 아닌거. 좋은소리도 한두번인데 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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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대 10.09 00:38
환자와 의사 모두를 희생 시키고 있는 실패한 일본 의료 보험제도를 친일파들이모방한 것이 오늘의 의료계를 혼란에 빠트렸다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10년이 지나면 실패한 의료 보험제도는 폐지하고 새로운제도를 창안 해야한다악덕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문태준이 의협 회장 할때 이미 망해 가더니지난 대선에서 친일파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또다시 의료계를 망친다문태준은 노태우 밑에서 보사부 장관 하고 서울 의대 교수 권이혁은 전두환밑에서 문교부 장관 한것을 자랑하고 전두환 노태우는 반란 수괴죄 국고 수천억도적으로 사형 무기 징역으로 겨우 목숨만 연명한다의협은 수십억원 회비 부정 사건으로 수사가 확대하고 있다회원을 무고한 모함과 전공의 폭행 사건으로 의료계의 윤리 문제도 심각하다미국 식민지 의학을 모방한 것을 과신한 나머지 민족 의학을 등한시 하여 창의력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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