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이나 체인병원은 테레비 광고도 하지만작은 병원이나 의원들은 지역 광고지 이용하면아주 싸게 광고 낼 수 있어요.병원 시간이나 전문 분야요금등을 자세 하게 게제 하면 여기 저기 병원 쇼핑 다닐 필요도 없고 서로 좋쟎아요.신문사 기자하고 인맥 있는 의사만 신문에 칼럼 내서칼럼에 나오는 병원으로만 환자가 몰리는게 부당하지 않나요?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복지부도 무식하기는 마찬가지. 의료광고를 통해 국민이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어서 정보 비대칭성을 일부라도 교정하고, 그래서 병원 선택을 돕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국민에게 정보를 주려면, 정부가 병원서비스 평가를 공정하게 실시하여 구체적인 사항을 공개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규제 풀린 의료광고는 국민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국민의료비 지출만 커집니다. 미디어와 홍보업체만 배부르게 생겼군요. 참으로 천박하고 한심한 정부의 발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