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428067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어샘 10.12 23:56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방노조 10.13 01:10
휴~~~ 너들은 도돼최가 생각이 있는놈들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장노조? 10.13 01:41
직장가입자는 누구입니까? 직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지역가입자는 부정기 노동자, 일용직, 영세자영업자, 연금생활자, 실업자 등으로 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은 이미 직장가입자입니다. 설사, 잘사는 직장인이 보험료를 조금 더 낸다고 칩시다(사실이 아니지만). 그래서 그게 어떻다는 겁니까? 직장노조, 이제 무모한 짓 그만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장인 10.13 04:37
직장가입자를 지역가입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보험료를 부과해 보면 지역이 100일 때 직장은 110정도이다. 직장가입자가 자동차, 재산 등을 10%정도 더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보험료도 10% 정도 차이가 난다면 누가 뭐라고 그러겠는가?지금은 이미 2배를 넘어섰다. 직장가입자 중 100만원 미만 소득자가 250만명(약30%)이 넘는다는 것은 알고서 말하는 것인지!!!! 지역가입자들이 보험료를 제대로 내고 있다는 말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영장산 10.13 13:48
직장가입자의 소득을 20%로만 반영하고 지역처럼 재산,자동차,가족수(연령)로 보험료를 단일화 하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장인 10.13 14:12
직장노조에서는 정부에서 단일보험료 부과를 2010년으로 미룬 것을 비난하는 성명을 이미 발표하였다. 재정통합까지 되었는데, 단일부과는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소득을 20%만 반영하는 것이 합리적인지는 더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음.- 아무튼 직장과 지역의 보험료 차이는 10%내외이어야 하며, - 개편 이후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직장인의 보험료가 3배나 더 인상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보험료를 설계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 우리도 지역노조와 쓸데없이 논쟁하기를 원하지 않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월급쟁이 10.14 03:25
차라리 시행하지 못할 거라면 안된다고 솔직하게 시인하지....2010년 이후에 시행하겠다는 것은 웬지... 그동안 연구용역비는 매년 받아가고 사실상 불가능 하니까 2010년에나 시행한다고, 어디 그 때가서 공평한 부과를 할 수 있나 두고봐야 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