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관이라는 사람을 병원에서 불러 강연을 한 것이 아마도 건양대가 처음 일 것이다.잘먹는법? 스트레스 관리? 거기 있는 의사들은 대체 뭐하고 있고의사도 아닌 사람툭하면 실없는 소리하면서 코메디나 하고 있는 사람을소위 전문가 집단이라고 하는 병원 사람들이그것도 다른 교양 강좌도 아니고 건강에 관련된 내용을...일반인에게 알려주어야 할 사람들이 자기네들보다도 훨씬 덜 전문적인 사람을불러서....황박사님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니다그분은 그분에 맞게 필요한 곳에서 쇼 프로에서 자신을 역할을 하고 있고뭐 그게 나뿐 것은 아니다다만병원에서?아무튼 잘했다. 건양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