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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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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10.16 00:31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이다.비타 500이나 박카스나 뭐가 차이난다고 슈퍼마켓이나 편이점에서도 못팔게 하냐.박카스 아무데서나 사게 해라 규제개혁 조아하는 참여정부가 이 정도는 풀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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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관 10.16 06:18
박카스를 슈퍼에서 판다면 말려야 할 언론이 이러면 됩니까.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도리어 말려야죠. 약사들의 반론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혹시 동아제약에서 뭘 받아먹었나요, 박대진 기자님.박카스를 슈퍼에서 팔기전에 먼저 법을 고치고 그보다 더 위험성이 없는 일반의약품부터 점차적으로 파는 것이 원칙이 아닐까요.저번에는 약사편을 들어 슈퍼에서 박카스를 판다고 난리더니 이번에는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편집방향에 일관성이 없는 것 같군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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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쇠 10.16 06:22
비타500은 음료고, 박카스는 일반의약품 아닙니까. 뭘 알고 주장해야지 도대체 무식한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군요.그러면 콜라나 사이다도 약국에서 팔지 그러십니까.박카스를 슈퍼에서 판다면 굳이 약국과 슈퍼가 뭐 필요가 있겠는가.약으로 잘 팔다 장사 안되면 음료로 바꿔 또 국민을 기만하는가.경쟁력이 없어지면 퇴출하면 될 것 아닌가.싫으면 비타500처럼 음료를 만들어 팔던지 야삽하게 박카스 이름 등에 지고 때돈을 벌려고 하다니 전경련 회장한데 가서 제대로 알아보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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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독자 10.16 06:27
안순범 기자가 쓴 박카스 괜찮아(수첩)를 보라. 그기에는 약국에서 파는 박카스와 슈퍼에서 파는 비타500을 비교하지 말라는 투로 기사를 쓰고는, 여기서는 왜 박카스를 슈퍼에서 팔아라고 야단아니가. 편집회의 좀 하고 기사쓰라 어째 제 각각인가 독자가 헷갈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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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즐~~ 10.16 10:47
박카스하나에 이렇게 야단법석이니.. 하긴 약사들이 뭐 그렇지뭐..외국선진국에선 일반의약품중에서 안전하다고 판정난건 슈퍼에서도 파는데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렇게 하려나? 약사들이랑 약대애덜은 뭐 일반의약품도 중독성있고 무분별한 복용은 부작용이 있으니 안된다는 식의 논리를 펴지만 너희들이 종합감기약팔 때 부작용조심하란 말한마디하냐? 그저 돈만 받고 끼워팔기나 하지.. 솔직히 소화제,종합감기약,박카스,거즈 이런거는 약국에서 파는거나 슈퍼에서 파는거나 뭐가 틀리냐? 정말 한심하다.. 일요일은 열지도 않고 밤에도 꼭꼭 문닫으면서 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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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곤 10.16 12:32
댓글을 없애면 말이 안되잖아요. 독자들이 비교할 수 없으니 또 약사들이 지랄한다고 할 것 아닌가. 다시 올려주세요. 그러면 안되지요. 독자들의 의견은 큰 문제가 안된다면 그냥 두는 것이 데일리메디를 위해서도 좋지 않을 까요. 내린다고 모를 줄 알았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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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2 10.16 23:51
김치곤님 엘리스가 쓴 내용 지워지지 않고 있어요.전체의견 내용 보기를 보면 있으니까 잘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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