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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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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련이 09.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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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8 01:54
지금도 동네 약국 가면 이런 포스터가 있습니다."안약, 연고 사는데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안과 피부과 지식 전혀 없이 심한 질환의 전구 증상일 수 있는 눈, 피부 증상을 아무 처방전 없이 팔겠다고 하시는 약의 전문가 약사님들께서 박카스는 슈퍼판매를 하면 약물 오남용이 된다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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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시 10.17 23:28
약사라고 하는 말은 약장사의 준말이다.장터에 가면 딴다라하며 만병통치약이라고 파는 그런 약장사와 동일하다.약장사는....딴따라지....그런넘들에게 국민건강을 어찌 맏기나????전문약을 제외하고 모든 약들은 약국이아니라 슈퍼에서 사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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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22:01
너희들이 무슨 얼어죽을 놈의 복약지도 따윌 했냐? 거기다 박카스에도 그런말 필요하냐? 장사꾼 중에서도 최악의 장사꾼 약사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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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10.17 03:46
옛날에야 슈퍼가 어디 있었어다 구멍 가게고 만물 상회고어쩌다 백화점 하나씩 있던 시절과이렇게 유통업이 발달 해서편의점 슈퍼가 전국 방방 곡곡에 있는 경우는다르지시대가 바뀌고 국민의 의식수준이 바뀌고전 국민 대부분이 고등교육을 받은 지금 이 시대를옛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그렇게 했으니까우주선 타고 달나라 갈 때 까지도 계속 그렇게 해야 된다고라?우길 걸 우기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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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2 10.16 23:51
김치곤님 엘리스가 쓴 내용 지워지지 않고 있어요.전체의견 내용 보기를 보면 있으니까 잘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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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곤 10.16 12:32
댓글을 없애면 말이 안되잖아요. 독자들이 비교할 수 없으니 또 약사들이 지랄한다고 할 것 아닌가. 다시 올려주세요. 그러면 안되지요. 독자들의 의견은 큰 문제가 안된다면 그냥 두는 것이 데일리메디를 위해서도 좋지 않을 까요. 내린다고 모를 줄 알았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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