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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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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10.15 12:36
얼마나 간이 부은 약사가 처방전 없이조제해 준단말인가 ?20 % ????한약과립제 소분해서 담아주는거 말이지?유리하다 싶으면 아무 통계나 들이대고모호한 여론조사나 들먹이니당신들의 진지함을 보여주세요 예?환자들이 불쌍해서요.여러분들에 진료를 받아야만 하는 분들 말이요.그리고 약사들에게 불법 조제를 받은 20 % ?도 불쌍해요... 병원에서 처방 받아오면 약국에서 더욱 환영 받았을걸 말이예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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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10.16 00:05
신경 수술 후 잔유 신경 증상에 경구 스테로이드 10mg 1주 처방했더니 동네 약사분 왈 "치명적인 약물이 들어있군요. 큰일납니다. 절대 드시지 마세요...". 그래서 와서 따지시는 환자에게 뭐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4년 공부하면 전부 약의 전문가라고 10년 임상 경험으로 사용한 약을 '치명적'이라는 말로 의사-환자 관계에 상처주는 약사님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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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6 01:11
수가가 올라가면 부당삭감이 더 심할텐데 차라리 숫가를 내리고 제발 부당삭감이 없도록 빌도록 하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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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10.16 03:44
의협 회장 하던 문태준은 악덕 친일파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으로 노태우 밑에서보사부 장관하고 지난 대선에서 친일파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의료계를망친다 김용익 조홍준 교수는 국민의 추앙을 받아 의사학에 기록을 남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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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16 15:05
의사협회장이 의료개방을 찬성하는 것은 의료계를 배신하는 행위다. 일본도 의료개방을 의사협회가 반대하였다. 김재정은 의료계의 또라이이자 이적분자다. 한심한 김재정, 모르면 가만 있기나 해야지...개원의사의 적 김재정, 의료계의 이반아 김재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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